추신수, 콜로라도전 2안타 폭발…타율 0.360<3보>

입력 2014-05-06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추신수(32ㆍ텍사스 레인저스)의 불방망이는 콜로라도전에도 이어지고 있다. 2안타를 폭발시키며 시즌 타율을 0.360으로 끌어올리며 아메리칸리그 타율 1위를 지켰다.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콜로라도 선발투수 7구째를 받아쳤지만 땅볼로 물러났다. 3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3-2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 1루로 출루 후 시즌 3번째 도루에 성공했다.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선두 타자로 등장한 추신수는 2구째를 받아쳐 3루타를 만들어냈다.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였지만 상대 수비수의 실책이 겹치면서 3루까지 안착했다. 추신수는 이후 후속 타자의 땅볼 타구로 홈을 밟아 팀의 첫 득점에 성공했다.

8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서는 초구를 노려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로써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4타석 3타수 2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60, 출루율은 0.491를 기록하며 각각 1위를 유지했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는 8회말 현재 콜로라도 로키스에 1-7로 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8,000
    • +5.92%
    • 이더리움
    • 3,598,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352,400
    • +8.7%
    • 리플
    • 1,940
    • +8.56%
    • 솔라나
    • 155,800
    • +11.52%
    • 에이다
    • 313
    • +11.7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8
    • +5.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4.6%
    • 체인링크
    • 16,980
    • +8.02%
    • 샌드박스
    • 52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