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경복궁ㆍ창덕궁ㆍ창경궁ㆍ덕수궁 무료 개방

입력 2014-05-05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사진=문화재청)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고궁들이 무료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석가탄신일인 6일까지 서울 4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국립고궁박물관, 현충사(충남 아산), 칠백의총(충남 금산), 세종대왕릉(경기 여주) 등 주요 문화 유적지들을 휴무 없이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해당 유적지들은 유적에 따라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휴무해 시설 보수, 관람 환경 정비 등을 시행했으나 이번 연휴 기간에는 어린이날(5일)과 석가탄신일(6일)이 포함돼 있어 휴무 없이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초등학교 6학년(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2인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봄철 야간 특별개방을 하고 있는 경복궁과 창경궁은 5일과 6일 이틀간 주간에는 모두 개방하나, 야간에는 창경궁은 5일, 경복궁은 6일 개방하지 않는다. 다만, 연중 상시 야간 개방을 하는 덕수궁은 평상시와 같이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가족과 함께 고궁나들이 좋겠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경복궁, 날씨도 좋고 딱이야”,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놀이동산 식상한데 고궁도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최형우 3타점 맹활약에도 “타석 자주 들어가니 힘들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1,000
    • -2.03%
    • 이더리움
    • 2,546,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292,200
    • -6.44%
    • 리플
    • 1,701
    • -3.41%
    • 솔라나
    • 103,000
    • -3.83%
    • 에이다
    • 242
    • -3.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32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50
    • -3.72%
    • 체인링크
    • 11,800
    • -1.42%
    • 샌드박스
    • 75.89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