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유경미 아들 엄마 폭로...“주유소가 영어로 ‘오일뱅크’?”

입력 2014-05-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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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유경미 아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캡처)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 박현도 군이 엄마가 똑독하지 않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3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스타의 자녀들은 부모에게 물려받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도 군은 엄마 유경미 아나운서에 대해 "엄마 머리가 생각보다 썩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MC 이경규가 "엄마는 서울대 출신 아니냐"고 묻자 박현도 군은 "맞다. 그런데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한다. 베개를 영어로 구션이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현도 군은 "엄마에게 주유소를 영어로 뭐라고 하냐고 물어보니 '오일뱅크'라고 했다. 주유소는 가스 스테이션(gas station)이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붕어빵 유경미 아나운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 솔직하네"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 엄마보다 똑똑한가 보네"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 똘망한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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