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박찬숙 이혼 심경 고백 "아이들에게 늘 미안해"

입력 2014-05-03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하 박찬숙

(사진 = JTBC)

'님과 함께' 이영하가 박찬숙에게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녹화에서 배우 이영하는 가상의 아내 박찬숙에게 이혼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이혼 후 아들들에게 미안한 감정을 품는 등 고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영하와 박찬숙은 생전 처음 와본 노래교실에서 함께 노래와 춤을 즐기기도 하고, 유명한 통닭 골목에서 알콩달콩 통닭을 나눠먹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찜질방을 찾은 두 사람은 편백나무 톱밥으로 효소 찜질을 하기 시작했다.

이영하와 박찬숙은 편백나무 톱밥으로 채워진 찜질 통에 각각 누워 쉬던 중 서로 마음 깊이 담아둔 대화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영하는 '님과 함께'를 통해 제2의 삶을 함께 보내는 박찬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아이들에게 늘 미안하다. 내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고 아이들한테도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하는 등 이혼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마음 속 아픔들을 털어놨다.

한편 이영하 박찬숙의 못다 한 이야기는 오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0,000
    • +3.59%
    • 이더리움
    • 3,537,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02%
    • 리플
    • 2,136
    • +0.71%
    • 솔라나
    • 129,500
    • +2.21%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40
    • +0.4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