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윤세인, 정은우에 “봐줄 때까지 기다려”…102회 예고

입력 2014-05-01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예고영상 캡처)

‘잘키운딸하나’ 윤세인이 최재성의 보좌관이 됐다.

1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연출 조영광ㆍ극본 윤영미)’ 102회에서는 하나(박한별)가 실종된 지 1년 후 SS그룹 부회장이 된 도현(정은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잘키운딸하나’에서 도현은 리틀 설진목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냉혹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설회장(최재성)은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 확정이 된다. 설회장의 보좌관이 된 라희(윤세인)는 도현이 자신을 봐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한다.

한편 4월 30일 방송된 ‘잘키운딸하나’ 101회는 1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6,000
    • -0.72%
    • 이더리움
    • 3,41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1.34%
    • 리플
    • 1,980
    • -3.88%
    • 솔라나
    • 134,300
    • -2.89%
    • 에이다
    • 290
    • -4.92%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5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99%
    • 체인링크
    • 15,710
    • -2.42%
    • 샌드박스
    • 48.45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