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로맨스 30일' 최민지-송영섭 커플, 억대 플로리스트와 한의사와의 만남 결과는?

입력 2014-05-01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달 30일 오후 첫 방송된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세 커플이 30일 동안 연애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요즘 젊은 세대들의 연애 방식과 풍속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로 제작됐다. 첫 방송에서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박종찬-김지안 커플, 정다은-김주경 커플, 최민지-송영섭 커플이 출연했다.

이중 시청자의 지대한 관심을 모은 커플은 최민지-송엽섭 커플이다. 연봉 1억 원의 플로리스트(최민지)와 한의사(송영섭)라는 흔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이었던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첫 만남부터 순탄치 않았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들은 끝내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지 못한 채 데이트를 마쳤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서로 4일 동안이나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결국 보다못한 제작진은 이 커플의 관계 회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에 최민지는 "어느 정도 내가 맞출 것"이라며 제작진의 의견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송영섭을 위해 이벤트를 시도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본 방송에서는 전파를 타지 않았지만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의 다음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하는 장면이 노출돼 다음 편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20,000
    • -1.75%
    • 이더리움
    • 3,340,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3.2%
    • 리플
    • 2,187
    • -2.1%
    • 솔라나
    • 135,600
    • -2.16%
    • 에이다
    • 412
    • -2.6%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22%
    • 체인링크
    • 14,020
    • -2.9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