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 2경기 연속 안타… 시즌 타율 0.289

입력 2014-05-01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32)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지난달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4번타자ㆍ1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시즌 3호 아치를 그린 이대호는 2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타율은 0.290에서 0.289로 조금 낮아졌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1회초 2사 1루에서 오릭스 선발 이가와 게이의 초구 시속 118km짜리 슬라이더를 때려 좌전 안타로 연결, 1루 주자 이마미야 겐타를 2루로 보냈다. 그러나 후속 타자 하세가와 유야가 2루수 땅볼에 그쳐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대호는 1-1로 맞선 3회초 2사 2루 기회에서 2루수 땅볼로 잡혔다.

5회초 1사 1루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선 이대호는 1-4로 뒤진 7회 2사 1루의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을 때리는 데 그쳤다.

소프트뱅크는 10개를 때렸지만,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해 오릭스에게 1-4로 패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4,000
    • -3.49%
    • 이더리움
    • 3,265,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1%
    • 리플
    • 2,169
    • -3.08%
    • 솔라나
    • 133,900
    • -3.95%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2%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