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북쪽서 경비행기 2대 충돌

입력 2014-04-28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대는 물속으로 추락·다른 1대는 인근 공항에 착륙

미국 샌프란시스코 북쪽 해안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했다고 27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북쪽 ‘리치먼드산라파엘’ 대교 인근에서 이날 새벽 4시5분께 단발엔진의 세스나 210기와 역시 단발엔진인 호커시퓨리 TMK20기가 공중에서 충돌했다.

FAA는 세스나기는 공중충돌 이후 인근 해안 물속으로 추락했으나 다른 비행기는 인근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밝혔다.

두 비행기 모두 각각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으며 호커기 조종사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세스나기 조종사는 생사불명 상태다. 현재 해안경비대가 수색에 나섰으나 아직 조종사는 발견되자 않았고 파편 몇 점 만이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3,000
    • +0.22%
    • 이더리움
    • 3,43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0.76%
    • 리플
    • 1,914
    • -4.92%
    • 솔라나
    • 134,600
    • +0%
    • 에이다
    • 286
    • -2.3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77%
    • 체인링크
    • 15,690
    • -0.13%
    • 샌드박스
    • 48.2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