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시즌 2호골 폭발…볼턴 3-1 완승

입력 2014-04-27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볼턴 원더러스 공식사이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청용(26·볼턴)이 시즌 2호골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이청용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셰필드의 힐즈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2013-2014 챔피언십(2부 리그) 45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1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이청용은 지난 2월 9일 본머스전에서 득점한 이래 2개월여만에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시즌 7번째 공격포인트다.

이청용은 페널티지역 밖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셰필드 골 네트를 갈랐다.

볼턴은 전반 8분 닐 단스의 선제골과 이청용, 리엄 트로터의 추가골을 더해 조 머톡이 추격골을 넣은 셰필드를 3-1로 꺾었다.

한편 윤석영(24)이 뛰는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는 런던의 로프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후반 33분 찰리 오스틴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밀월과 1-1로 비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0,000
    • +1.46%
    • 이더리움
    • 2,689,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4.32%
    • 리플
    • 1,858
    • +4.38%
    • 솔라나
    • 112,500
    • +5.04%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34
    • +16.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2.09%
    • 체인링크
    • 12,520
    • +1.54%
    • 샌드박스
    • 81.1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