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남친과 '음란메시지' 주고 받은 딸, 가죽벨트로 훈육한 엄마

입력 2014-04-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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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남자친구와 SNS를 통해 '음란메시지'를 공유하다 엄마에게 들켜 심한 매질을 당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한 가정에서 엄마가 12살 난 딸을 가죽벨트로 때린 사연을 보도했다. 영상 속 어머니는 딸이 SNS를 통해 속옷만 입은 사진과 성적인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남자친구와 공유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딸의 탈선이 걱정된 어머니가 가죽벨트로 때리며 훈육하는 장면을 또 다른 딸이 촬영해 SNS에 공유한 것. 현재 인터넷에는 '훈육을 위한 어쩔수 없는 행동'이라는 의견과 '아동 학대'라는 의견이 서로 분분한 상태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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