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마리우폴 시청사 탈환

입력 2014-04-24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군이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이 장악하고 있던 도네츠크주 마리우폴 시청사를 되찾았다고 현지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교전이 벌어졌지만 사상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우폴에서는 지난 17일 분리주의자들이 군부대 장악을 하려하다 3명이 숨졌다.

또 우크라이나군이 주둔하고 있는 슬라뱐스크 부근 아르테미프스크군부대에 러시아군이 가담한 무장세력이 공격을 가했으나 바로 물리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3,000
    • +0.38%
    • 이더리움
    • 3,454,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35%
    • 리플
    • 2,071
    • +0.05%
    • 솔라나
    • 126,200
    • +1.04%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