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은 지난 1분기에 6억4200만 달러, 주당 25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이 34센트를 기록했다. 월가는 24센트를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의 14억6000만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늘었다.
입력 2014-04-24 05:16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은 지난 1분기에 6억4200만 달러, 주당 25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이 34센트를 기록했다. 월가는 24센트를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의 14억6000만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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