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방송 콘텐츠 파워순위 1위…정도전·기황후는?

입력 2014-04-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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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 콘텐츠파워지수(CPI: Content Power Index) 1위 올랐다.

21일 CJ E&M 측은 ‘신의 선물’이 최근 일주일간 CPI 주간 순위(4월 7일~13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신의 선물’은 뉴스 구독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CPI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근거해 프로그램의 파워 및 가치를 소비자행동에 기반해 측정하는 새로운 콘텐츠 영향력 평가 시스템이다.

5주 연속 정상을 지켜온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신의 선물’에 정상을 내줬다.

2위는 SBS ‘쓰리데이즈’ 3위엔 tvN ‘갑동이’가 랭크됐다.

‘신의 선물’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이런 순위가 다 있었네” “신의 선물, 기황후도 이겼네” “신의 선물, 갑동이도 재미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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