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가격 급등세...최고치 근접

입력 2014-04-18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품시장에서 코코아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CNBC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코아 선물 가격은 올들어 10% 상승하면서 t당 1900파운드대를 넘나들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코코아 선물 가격은 지난해에도 20% 급등했다.

코코아 가격의 강세는 중국의 소비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중국의 코코아 소비는 지난 4년 동안 3배 늘었다.

에드워드 조지 에코뱅크 상품 부문 책임자는 “코코아 가격의 강세가 초콜릿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면서 “새로운 럭셔리 아이템으로 분류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코코아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가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코코아 가격의 상승세 역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7,000
    • -0.33%
    • 이더리움
    • 3,03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1.41%
    • 리플
    • 1,677
    • +0.42%
    • 솔라나
    • 123,900
    • -1.43%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28
    • +1.9%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9%
    • 체인링크
    • 15,020
    • -1.7%
    • 샌드박스
    • 59.89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