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의신' 도희, 전라도 사투리로 먹방 접수 "동안비법은 게장+갓김치?"

입력 2014-04-1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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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사진=CJ E&M)

도희가 또 한번 먹방의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7일 방송될 KBS 2TV '밥상의 신'에서는 ‘회춘’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박정수, 이계인, 허경환, 도희(타이니지)가 함께해 세월을 피해 가는 자기만의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자 중 가장 어린 도희는 나이답지 않은 입맛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도희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갈비탕, 설렁탕이다. 여수에서 엄마가 게장과 갓김치도 매번 올려보내 주신다”며 전라도 토박이다운 입맛을 자랑했다.

도희는 이날 '밥상의 신'에서 공개된 ‘회춘 밥상’을 보고 감탄한 나머지 “오메~ 징한 거~”라며 연신 사투리를 남발했다.

KBS 2TV '밥상의 신'은 신동엽을 메인 MC로, 주부 9단 쌍둥이 엄마 박은혜와 먹방의 일인자 김준현, 요리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진 장항선과 함께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을 퀴즈로 풀어보는 오감 만족 푸드 퀴즈쇼이다. '밥상의 신'은 제철 맞은 싱싱한 우리 농수산물부터 무심코 먹었던 음식에 숨겨진 비밀은 물론 다양한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맛의 고장 전라도의 토박이 소녀 도희마저 반한 '밥상의 신' 두 번째 밥상은 17일 목요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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