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CF이야기]동국제약 ‘센시아’ 김미숙·윤유선 편

입력 2014-04-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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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센시아 광고를 통해 ‘정맥순환 장애 알리기’ 캠페인을 펼쳐온 동국제약이 탤런트 김미숙과 윤유선을 공동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센시아 TV-CF를 선보였다.

탤런트 선후배 관계인 김미숙과 윤유선이 출연해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체험담을 대화로 나누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윤유선이 ‘퉁퉁 붓고, 저리고 아파서 잠을 못 자는’ 경험자들의 고통을 실감나게 표현했고, 엔딩에서는 ‘다리가 어쩜 이렇게 편안하지’라는 멘트로 센시아의 효과를 잘 표현했다는 평.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정맥순환장애와 혈액순환장애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이번 CF에 정맥순환장애의 증상을 담았다”며 “또한 정맥순환장애에는 그에 적합한 약물인 센시아를 복용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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