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소속사 "옥소리 연락 안돼...법적대응 검토"

입력 2014-04-11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소리

▲사진 = SBS

배우 옥소리의 소속사가 옥소리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소리의 소속사 측은 11일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논란이 커진데 부담을 느껴 국내 복귀를 포기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복귀가 무산된 건 옥소리의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수배 사실을 알리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만에 체류 중인 옥소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소속사에서도 열받았네", "옥소리, 소속사면 애초에 그런 사실 오픈했어야지" 라는 반응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4,000
    • +0.1%
    • 이더리움
    • 2,716,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3%
    • 리플
    • 1,483
    • -1.98%
    • 솔라나
    • 104,000
    • -1.42%
    • 에이다
    • 294
    • +8.4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30
    • +2.42%
    • 체인링크
    • 11,720
    • +0.77%
    • 샌드박스
    • 58.64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