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응원가 가사 '날 보러 와요~'…네티즌 "중독성 장난 아니네"

입력 2014-04-1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메네스 응원가

▲사진 = 롯데자이언츠 홈페이지

롯데 자이언츠의 4번타자 루이스 히메네스의 응원가 가사가 화제다.

히메네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세 번째 경기 연장 10회 말 타석에 나와서 LG 정찬헌의 2구를 받아쳐 연장 끝내기 3점 홈런을 터트렸다.

히메네스가 홈런을 터뜨리자 관중석의 팬들은 '히메네스 응원가'를 무한 반복하기 시작했다.

야구 경기에는 선수들마다 응원가가 존재한다. 선수가 등장할 때 나오는 등장 음악도 있고 타석에 들어섰을 때 나오는 응원가도 있다.

응원가는 신나는 대중가요나 팝송에 선수 이름을 넣어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히메네스의 응원가는 가수 방미가 부른 '날 보러와요'를 개사했다. 노래의 후렴구인 '날 보러와요'라는 가사 대신 히메네스를 넣어 무한 반복한다.

한편 히메네스는 경기 후 "내 홈런볼을 잡은 팬에게 배트를 드리고 싶다"면서 자신의 '히메네스 응원가'에 대해 "오늘 처음 들었는데 마음에 든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히메네스 응원가를 접한 네티즌은 "히메네스 응원가, 계속 따라 부르게 되네", "히메네스 응원가, 제2의 가르시아", "히메네스 응원가, 호세가 재림했네 중독성 장난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3,000
    • +0.87%
    • 이더리움
    • 3,05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3.14%
    • 리플
    • 1,580
    • -1.8%
    • 솔라나
    • 122,200
    • -0.24%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30
    • +0.2%
    • 샌드박스
    • 58.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