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전설' 워리어 사망… 네티즌 "워리어 형님 떠올리며 한잔 해야겠다"

입력 2014-04-09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슬링 전설' 워리어 사망

(WWE)

세계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워리워가 9일 사망했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관련 글을 트위터를 통해 속속 올리고 있다.

대부분 네티즌은 "아 워리어 형님" "워리어 사망이라니" "워리어가 세상을 떠났다" 등의 글을 통해 그를 애도했다.

다른 네티즌은 "오늘은 워리어형님을 떠올리면서 한잔 해야겠다"고 슬픔 심정을 달랬다.

또 다른 네티즌은 "레슬링을 즐겨 본 건 아니지만.. 얼티밋 워리어가 타계하셨다고?"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얼티미트 워리어(Ultimate Warrior)라는 이름으로 WWF, WWE에서 활동한 제임스 브라이언 "워리어" 헬위그(James Brian "Warrior" Hellwig)는 미국의 전 프로레슬링선수다. 원래는 이름이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였지만 나중에 개명을 하여 이름에 선수시절 링네임인 워리어가 들어가게 됐다.

한편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이날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사망 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2,000
    • -0.62%
    • 이더리움
    • 3,09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78%
    • 리플
    • 2,006
    • -1.62%
    • 솔라나
    • 123,700
    • -2.6%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29%
    • 체인링크
    • 13,100
    • -1.1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