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 부동 1위...저작권 곡 수 보니 '대박'

입력 2014-04-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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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사진=뉴시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013년 음악 저작권 수입 1위를 기록했다.

8일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결과에 따르면 박진영은 2013년 음악 저작권 수입이 가장 많은 작곡가로 선정됐다.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1위다.

특히 지난해는 K-POP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해로 500여 곡의 저작권을 가진 박진영의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진영은 가수 비, 걸그룹 원더걸스와 미쓰에이, 보이그룹 2PM과 갓세븐 등 국내와 아시아의 음악 시장을 주도하는 가수들을 발굴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겸 가수로 활동 중이다.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또 박진영? 대박이다",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노래가 좋긴 좋지",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저작권료는 얼마나 들어오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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