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작년 서울지역 학생 5454명 학업중단

입력 2014-04-08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서울지역 초·중·고교 학생 5454명이 가정환경,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2013학년도(2013년 3월∼2014년 2월) 시내 초·중·고교의 실질 학업중단 학생이 전체 재학생 110만7766명의 0.5%에 해당하는 5454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실질 학업중단 학생은 가사, 부적응, 유예, 자퇴, 퇴학 등의 이유로 학교를 중도에 그만둔 학생을 의미한다. 질병, 사고, 유학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제외된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교가 40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1168명, 초등학교는 261명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7,000
    • -0.25%
    • 이더리움
    • 3,40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43%
    • 리플
    • 1,930
    • -4.46%
    • 솔라나
    • 134,200
    • -1.03%
    • 에이다
    • 290
    • -3.01%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4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04%
    • 체인링크
    • 15,730
    • -1.32%
    • 샌드박스
    • 48.5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