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31가지 커피, 커피에 얼음·후추까지...한국표 프림커피는?

입력 2014-04-0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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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31가지 커피

▲사진=스타벅스 페이스북

세상의 31가지 커피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커피가 넘쳐나는 가운데 영국의 한 항공사가 세상의 커피를 마시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커피에 대한 작은 백과사전’ 에는 각 국가별 대표 커피의 제작 방법과 마시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이 자료에는 원두의 생산지, 그리고 주의사항까지 담겨 있다.

특히 베트남과 그리스의 얼음을 띄운 커피와 후추와 설탕이 가미된 세네갈의 커피 투바, 시나몬 스틱이 들어가는 멕시코의 카페드올라 등 생소한 커피 등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상의 31가지 커피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상의 31가지 커피에 왜 한국의 프림커피는 없는가", "세상의 31가지 커피, 후추? 헉, 그럼 커피가 매워?", "세상의 31가지 커피, 이렇게 많은 커피가 있는지 몰랐네", "세상의 31가지 커피, 얼음도 있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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