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공상정, “광희가 제일 보고 싶었다” 깜짝고백

입력 2014-04-05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공상정이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에게 호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소치 올림픽에서 활약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 공상정, 심석희가 출연했다.

이날 공상정은 “‘스타킹’ 패널 중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광희를 지목했다.

이에 다른 쇼트트랙 선수 역시 “우리 모두 광희를 좋아한다”고 말해 광희의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9,000
    • +0.19%
    • 이더리움
    • 2,959,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7%
    • 리플
    • 2,000
    • -0.7%
    • 솔라나
    • 123,900
    • +0.73%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3.05%
    • 체인링크
    • 12,980
    • +0.93%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