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스페인 경찰과 신경전? "무슨 일인가 봤더나"

입력 2014-04-05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 할배 이서진

(사진=tvN 방송화면)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이 유럽 스페인서 운전 미숙으로 고초를 겪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서는 세비야에 입성한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이서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은 이날 내비게이션의 잘못된 길 안내로 애를 먹었다. 이서진은 간신히 숙소에 도착한 후 주차를 위해 골목을 1시간 동안 헤맸다. 그러나 엎친데 덮친 격으로 스페인 경찰이 이서진에게 다가왔다.

경찰은 주차 위반 혐의로 이서진에게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했다. 그러나 스페인 경찰은 영어가 통하지 않아 애를 먹었다. 결국 잠시의 혼선 끝에 이서진은 면허증을 건네줬고 다행히 벌금을 부과받지는 않았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뭐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잡았다. 계속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알게 뭐야 못 알아듣는데. 딱지 끊을 거면 끊고 보내줄 거면 보내주겠지 어차피 둘 중 하나니까 나는 가만히 있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경찰 단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영어 잘 하시네" "꽃보다 할배 이서진 당황한 모습 귀여워" "꽃보다 할배 이서진 이번에도 짐꾼 활약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9,000
    • -1.42%
    • 이더리움
    • 3,39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50
    • -0.6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