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경찰 조사… SM "단순 해프닝" VS 네티즌 "뭔가 찝찝해"

입력 2014-04-02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밤 소녀시대 멤버가 남성 B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가 폭행 혐의를 받은 것은 물론 B씨가 남자친구인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효연이랑 사귀는 사이인데 경찰 신고한거 보면 남자친구 화가 엄청 났던 것 같네" "효연 사건, SM은 역시나 해프닝으로 초간단 마무리" "아는 남자랑 술 마시고 싸웠다기에는 말이 안된다... 효연 뭔가 있는게 아닌가" "누군가 했더니 소녀시대 효연이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3,000
    • +5.24%
    • 이더리움
    • 3,091,000
    • +5.8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99%
    • 리플
    • 2,074
    • +3.24%
    • 솔라나
    • 131,500
    • +2.18%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510
    • +3.6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