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 하루만에 부산서 검거

입력 2014-04-01 2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구속집행정지 기간 병원으로 가던 중 도주한 살인미수 도주범 정동원이 하루만에 부산에서 검거됐다.

정동원은 1일 오후 9시15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유흥가를 배회하다 잠복 중인 경찰관에게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도주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부산지검 동부지청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정씨는 1995년 이후 최근까지 폭행과 상해, 살인죄 등으로 18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인격장애와 충동장애 등으로 장기간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정씨는 작년 2월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었으며, 지난달 31일 오후 신병치료를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으로 받아 병원으로 가던 중 달아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7,000
    • +0.62%
    • 이더리움
    • 3,0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4.27%
    • 리플
    • 1,577
    • -3.61%
    • 솔라나
    • 122,700
    • +0.9%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18%
    • 체인링크
    • 14,710
    • +0.75%
    • 샌드박스
    • 58.15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