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윤유선, 노처녀 교감 선생으로 첫 등장… 김상호와의 악연 예고

입력 2014-03-30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참 좋은 시절’ 화면 캡처)

배우 윤유선이 ‘참 좋은 시절’에 첫 등장했다.

윤유선은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12회에서 노처녀 교감 선생으로 부임한 영란 역을 맡아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란은 휴대폰 셀프 카메라를 찍으며 푼수기를 드러냈다.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던 그는 벤치에 앉아 수돗가와 주변 진달래 등의 영상을 찍으며 “잘 지내보자”고 홀로 외쳤다.

그 때 쌍호(김상호 분)가 등장했다. 그는 영란에게 “너 당장 안 일어나나”라고 소리치며 “내가 본드 붙여놓은 거다. 네가 내 벤치 망가뜨려 놓았다”고 소리쳐 영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벤치에 엉덩이가 붙은 영란은 쌍호의 도움으로 의자에서 일어났지만, 스커트가 모두 찢어졌다. 이를 보고 영란을 놀리던 쌍호는 영란이 곧 새로 부임한 교감이라는 사실에 크게 당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3,000
    • +0.03%
    • 이더리움
    • 3,41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111
    • -0.05%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09%
    • 체인링크
    • 13,820
    • +0.73%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