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연말까지 통합 청주시 2조원대 금고 운영

입력 2014-03-2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이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 청주시의 일반·특별회계 금고를 연말까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원·청주 통합 추진 지원단이 오는 28일 열릴 청원·청주 통합 추진 공동위원회(통추위)에 농협의 금고 운영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 1조3000억원대, 청원군 5800억원대의 예산과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따른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합치면 통합 청주시의 예산은 2조원대에 달한다.

안전행정부는 지난 10일 '지방자치단체 금고 지정기준 예규'를 개정, 청주시와 청원군에 각각 시달했다.

지원단은 통추위 의결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수의계약에 필요한 제안서 제출을 농협에 요청할 계획이다.

청주시·청원군과 농협 간의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6월 30일로 끝나는 만큼 통합시장은 임기 첫 날인 오는 7월 1일 농협과 수의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내년부터 금고를 복수로 운영할지, 어떤 금융기관을 선정할지는 통합시장 몫이다.

통합시는 오는 9월께 금고 지정 절차에 착수해 11월 말까지는 차기 금고를 지정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96,000
    • +2.89%
    • 이더리움
    • 3,248,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64%
    • 리플
    • 1,750
    • +1.69%
    • 솔라나
    • 127,500
    • +1.19%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1.61%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25%
    • 체인링크
    • 15,330
    • +2.61%
    • 샌드박스
    • 61.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