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상한 무척추동물, 이게 뭐야? 아나콘다도 아닌 것이…네티즌 '경악'

입력 2014-03-2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괴상한 무척추동물

▲사진 = 누에보디아리오

괴상한 무척추동물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아르헨티나의 한 지방인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캄포가죠라는 도시에서 발견된 이 정체불명의 괴상한 무척추동물은 이 지역을 공포로 몰고간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마리가 떼 지어 몰려 있는 무척추동물은 지렁이 몸통에 뱀의 머리를 달아놓은 듯하며 길이는 10cm 정도로 꼬리 쪽에는 3의 눈이 달려 있고 눈에는 희미한 빛이 났다고 한다.

움직이는 모습은 뱀과 같고, 사람들이 근처에 접근하자 뱀처럼 꼿꼿하게 몸을 일으켜 세웠다는 증언이 뒤따랐다.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 주민은 "뱀이 적을 공격할 때처럼 지렁이가 일어섰다"고 증언했다.

현지 언론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지렁이-뱀'이 화제가 됐지만 아직까지 생명체를 정확하게 알아보는 사람은 등장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괴상한 무척추동물 등장에 네티즌은 "괴상한 무척추동물, 정말 경악", "괴상한 무척추동물, 정력에 좋다고 하면 멸종될 듯", "괴상한 무척추동물, 맛있지는 않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89,000
    • +2.95%
    • 이더리움
    • 3,487,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3.14%
    • 리플
    • 2,019
    • +6.6%
    • 솔라나
    • 148,100
    • +11.52%
    • 에이다
    • 298
    • +5.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4%
    • 체인링크
    • 16,400
    • +6.01%
    • 샌드박스
    • 49.16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