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전혜빈·박기웅, ‘컬투쇼’ 출연 “긴급차량 양보 절실함 촉구”

입력 2014-03-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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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SBS ‘심장의 뛴다’의 주역 전혜빈, 박기웅이 긴급차량 양보에 대한 절실함을 촉구한다.

전혜빈, 박기웅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107.7MHz, 이하 ‘컬투쇼’) 생방송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컬투쇼’의 코너 로고송이기도 한 ‘긴급 사연송’에 맞춰 소방대원복을 입고 등장해 직접 소방서에서 근무하며 보고 느낀 경험담을 얘기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긴급차량 양보를 위한 공익 프로젝트 ‘모세의 기적’을 청취자들에게 적극 홍보한다.

트로트 마니아로 알려진 박기웅은 ‘모세의 기적’ 공익 프로젝트를 위해, 직접 개사한 노래를 들려주고, 전혜빈 역시 ‘모세의 기적’ 성공을 기원하는 댄스 퍼포먼스를 방청객에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박기웅이 출연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15일 오후 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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