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범인, 바로 선생님 강성진…밤에는 연쇄살인마로 변신 "섬뜩하다"

입력 2014-03-11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신의선물’ 범인이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4회에서는 영규(바로)의 선생님이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규는 학예회 준비를 하다 기분이 안좋아졌고, 영규 선생님은 이런 영규를 잘 다독거렸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영규 선생님은 퇴근 준비를 하다 배를 잡았다.

영규 선생님의 배는 붕대로 감겨져 있었고 그 사이로 피가 흘렀다. 이는 김수현(이보영)과 몸싸움 중 만년필에 찔려 상처를 입은 것.

결국 두 명의 여자를 살해한 것이 영규의 선생님이라는 정체가 밝혀졌다. 낮에는 학교 선생님, 밤에는 연쇄살인범으로 변신하는 이중인격의 삶을 살고 있었다.

신의선물 범인 감성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범인 강성진, 섬뜩하다" "신의선물 범인 강성진, 무서워" "신의선물 범인 강성진, 벌써 알려주다니" "신의선물 범인 강성진, 대박 강성진일 줄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1.45%
    • 이더리움
    • 2,62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74%
    • 리플
    • 1,735
    • +1.52%
    • 솔라나
    • 109,200
    • +4.6%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0.14
    • +1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