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단독 콘서트, 멤버들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는?

입력 2014-03-0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샤이니가 이번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샤이니 단독 콘서트 '샤이니월드Ⅲ 인 서울'을 앞두고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멤버 키는 "오랜만에 하는 한국 콘서트라 여러분들이 많이 기대했을 것 같다.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 "무대를 유심히 봐주면 그동안 저희가 쓰지 않았던 무대 효과나 특수 장치가 마련돼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멤버 민호는 "이번 콘서트에는 화려한 퍼포먼스, 감동,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다.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라 준비를 많이 했다. 하면서 저희도 굉장히 재밌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멤버 종현은 "이번 콘서트는 저희끼리 이야기를 나눴는데 '팝콘'이라고 부제를 정했다"며 "팝콘처럼 팡팡 튀면서 놀자는 뜻이다. 즐길 수 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서트에서 샤이니는 '줄리엣', '루시퍼', '링딩동', '셜록' 등 히트곡들은 물론 지난해 발표한 신곡 무대를 대거 선보인다. 국내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일본 앨범 수록곡 무대까지 총 29곡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29미터 길이의 초대형 LED 스크린과 플로어 LED, 계단형 리프트 등으로 구성된 무대 장치 등 화려한 연출도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4월 데뷔 후 처음으로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3개국을 순회하는 중남미 투어를 펼친다. 향후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5,000
    • +0.74%
    • 이더리움
    • 3,46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7%
    • 리플
    • 1,970
    • +0.15%
    • 솔라나
    • 144,000
    • +6.5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8%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