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부대표 사망, 9살 아들에 의해 발견 …남편은?

입력 2014-03-08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스스로 묵숨을 끊은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는 9살 아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는 8일 오전 4시 30분 쯤 목을 매 숨진 채 자택에서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9살 된 아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35세인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부대표로 취임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박은지 부대표가 개인사 때문에 우울증을 앓아오며 힘든 시간을 보낸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예상했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부대표, 아들도 있었네", "박은지 부대표, 아들은 무슨 죄야", "박은지 부대표 아들, 평생 트라우마 생기지 않기를", "가슴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91,000
    • +3.03%
    • 이더리움
    • 3,572,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67%
    • 리플
    • 2,181
    • +2.06%
    • 솔라나
    • 131,200
    • +0.0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3.2%
    • 체인링크
    • 14,180
    • +1.2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