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 "광주 새 야구장, 개막 전까지 개선 필요하다"

입력 2014-03-07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지하 2층, 지상 5층, 전체면적 5만7646㎡, 관람석 2만2244석 규모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8일 개장식을 앞둔 이 새 야구장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선동열 KIA 타이거즈 감독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대해 “그라운드 쪽에서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이 보인다”고 6일 말했다.

이날 광주 북구 임동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가진 첫 훈련 뒤 선동열 감독은 “관중 여러분은 좋아할 것 같다. 그러나 선수들이 직접 뛸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4월 1일 개막전까지는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새 야구장의 문제점에 대해 그는 “마운드가 매우 낮아 고쳐야 한다”며 “불펜도 비좁은 데다 파울과 그라운드 공간 사이가 협소해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데 힘들어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그라운드에 골이 많고 잘 눌러지지 않아 불규칙 바운드도 염려된다”며 “모래흙이 많아 배수시설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8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5일 첫 시범경기에 이어 4월 1일에는 KIA와 NC다이노스간의 정규시즌 공식 경기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1,000
    • +0.86%
    • 이더리움
    • 3,112,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81%
    • 리플
    • 1,721
    • -0.58%
    • 솔라나
    • 124,700
    • -0.48%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2%
    • 체인링크
    • 15,000
    • -0.99%
    • 샌드박스
    • 60.1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