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ㆍ박하선 첫 대면…아버지 죽음에 의문

입력 2014-03-05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쓰리데이즈’ 박유천과 박하선이 첫 대면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1회에서는 한태경(박유천)의 부친이자 경제수석(이대연)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통령(손현주) 경호로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한태경은 망연자실한 채 병원을 찾았다. 이 때 교통사고 담당 경찰관인 윤보원(박하선)이 다가와 “아버님께서 그 곳에 왜 갔는지 이유를 아시나요? 근처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는요?”라며 아버지의 행정을 캐물었다.

한태경은 “외국에 나가있었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왜 거기서 발견됐는지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라며 의문을 드러냈고, 윤보원은 “관할서 교통계에선 졸음운전으로 인한 단순사고사로 결론내렸다더군요”라며 사건에 의문점이 있음을 시사했다.

네티즌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유천 박하선, 첫 대면부터 의미심장하네” “박유천 박하선, 우려했던 연기 실력은 아닌 듯” “박유천 박하선, 멋진 만남에 기대감 업”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9,000
    • +0.33%
    • 이더리움
    • 2,98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5.79%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