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신의 선물 첫방송 시청률 보니 '대박' 조짐…'파격적 스토리 덕분?'

입력 2014-03-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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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의 선물 첫방송 시청률, 신의 선물 시청률

▲사진 = 뉴시스

'신의 선물' 첫방송이 6.9%를 기록해 전작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 회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보영이 주연을 맡은 SBS '신의 선물'이 3일 첫 방송됐다. 이날 '신의 선물'은 6.9%(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KBS2 '태양은 가득히'(3.3%)를 누르고 2위로 순탄하게 출발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가 26.2%로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신의 선물' 첫 방송에서는 수현(이보영)의 딸 샛별(김유빈)이 연쇄살인마에게 납치되는 장면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딸 샛별을 향한 수현의 모성애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보영의 '신의 선물' 첫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이보영 신의 선물 첫방송, 대박 조짐", "이보영 신의 선물 첫방송에서 열연", "이보영 신의 선물 첫방송, 끝까지 지켜 볼게요" "신의 선물 시청률 대박" "신의 선물 시청률 잘 나왔네" "신의 선물 시청률 앞으로도 잘 나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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