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불륜설 ...촛불 아티스트 남편 '캔들 준' 누구?

입력 2014-03-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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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쿄로, 캔들 준

(캔들 준 트위터)

일본의 청순여신 히로스에 료코가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 관계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남편인 캔들 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 료코(33)와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24)가 불륜 관계라고 폭로했다.

매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택시를 타고 도쿄의 한 맨션으로 향했다. 이 맨션의 주인은 사토 타케루로 알려졌으며 당시 히로스에 료코는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섹시미를 연출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하루 뒤 새벽에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자리를 떠난 뒤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인 캔들 준은 지난달 중순부터 후쿠시마, 니가타 등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를 돌아다니며 피해지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캔들 준의 본명은 히로스에 준으로, 양초 예술가인 자신의 직업을 따서 '캔들 준'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 불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캔들 준이 집을 비운 사이에 불륜을 저지른 건가" "캔들 준은 어쩌나" "일본 국민여동생이 불륜이라니 충격적"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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