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웜홀 의미 화제…러시아에서 실제 나타났다?

입력 2014-02-28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웜홀 의미

(웜홀 /해외 온라인블로그)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결말에서 웜홀이라는 우주물리학 용어가 등장,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발견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월 러시아에서는 '웜홀 UFO' 가 발견돼 일대 소동이 벌어진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최근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시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밤하늘에 둥글고 파란 물체가 하늘에 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물체는 마치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웜홀’을 연상시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웜홀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통로로 블랙홀이 회전할 때 만들어지며, 빨리 회전하면 회전할수록 웜홀을 만들기 쉽다. 회전하지 않는 블랙홀은 웜홀을 만들 수 없다.

하지만 화이트홀의 존재가 증명된 바 없고, 블랙홀의 기조력 때문에 진입하는 모든 물체가 파괴될 수 있어 웜홀을 통한 여행은 수학적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웜홀 의미 등장 소식에 네티즌은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웜홀 의미 등장, 이거 진짜 가능한 일?" "웜홀 러시아에서 발견된거 진짜일까" "웜홀 의미 실제로 나도 보고 싶다" "웜홀 의미 등장, 미스테리한 일이 세상엔 너무 많다"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 진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2,000
    • +4.45%
    • 이더리움
    • 3,691,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6.44%
    • 리플
    • 2,014
    • +6.5%
    • 솔라나
    • 158,000
    • +6.18%
    • 에이다
    • 328
    • +7.8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6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73%
    • 체인링크
    • 17,700
    • +6.88%
    • 샌드박스
    • 54.53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