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소년교도소, 실탄 권총 분실… "시민들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

입력 2014-02-25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천 소년교도소

▲김천 소년교도소에서 분실한 권종인 K5의 모습(뉴시스)

경북 김천 소년교도소가 수용자 호송하는 과정에서 실탄이 든 권총을 분실했다.

김천교도소는 "24일 오후 6시께 교도소 호송 직원이 강원지검 춘천지청에 미결수 4명을 호송하고 돌아와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K5 권총 1정이 없어진 사실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실된 총기는 직원 6명 중 1명이 휴대하고 있었고, 나머지 5명은 가스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권총에는 5발의 실탄이 들어있지만 탄창과 총기는 서로 분리된 상태였다. 현재 소년교도소는 경찰에 신고한 뒤 총기를 찾고 있다.

김천 소년교도소 실탄 분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천 소년교도소 실탄 분실, 어머나 이를 어떡해" "김천 소년교도소 실탄 분실, 말도 안돼" "김천 소년교도소 실탄 분실, 시민들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0.81%
    • 이더리움
    • 2,62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6%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900
    • +1.37%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3%
    • 체인링크
    • 12,020
    • -0.58%
    • 샌드박스
    • 86.86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