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 G3, 한국·미국 동시 론칭… 200대 한정 예약판매

입력 2014-02-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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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사용해 화제가 된 미국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가 디럭스형 유모차 ‘G3’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출시하며 2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G3’는 3년여의 개발 기간과 200억원에 이르는 개발비용을 투자해 탄생됐다. 기존 ‘G2’ 디럭스형 유모차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특히 특수코팅이 적용된 고급스러운 블랙 프레임에 블랙, 모카, 루비 3가지 색상의 시트와 9가지 색상의 선쉐이드를 조합하면 최대 27가지의 색상 조합이 가능해 소비자만의 개성을 살린 유모차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유아 뇌의 성장발육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일명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막아주는 헤드쿠션을 장착하고 피부가 민감한 아이를 위해 유럽 친환경 마크인 ‘에코텍스 표준(Oeko-Tex Standard?)’ 인증을 받은 무독성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특허 받은 ‘스마트 허브’ 기술을 적용, 좌석 분리없이 아이와 엄마가 마주 보는 양대면 기능을 기본으로 원하는 모든 방향으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이는 아이에게는 넓은 세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수 있어 사회성을 발전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부모에게는 쉽게 좌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또한, 위험 상황에서도 민첩한 대응이 가능한 ‘플립플랍 브레이크 시스템’, 부드러운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주는 바퀴의 ‘볼베어링 시스템’ 등 첨단기술이 접목되어 있다.

G3 판매 가격은 1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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