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소치에가다' 이상화 "김성주 중계에 감동받았다"… 이유는?

입력 2014-02-23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올림픽 2연패의 신화를 쓴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김성주의 중계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상화 선수는 23일 밤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 소치에 가다’에서 김성주 서경석 박형식과 함께 소치 현지 토크쇼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에서 이상화 선수는 “김성주의 중계가 정말 최고였다”며 “금메달 따는 순간을 더욱 감동적으로 만들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금메달을 확정짓고 경기장을 돌며 중계석을 향해 손을 흔들었을 때 정말 나를 봐준 건가?”라고 물었고, 이상화는 “맞다. 당시 유일하게 눈이 마주쳤다”라고 답해 김성주의 격한 환호를 이끌어 내기도했다.

이어 이상화 선수는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의 스케이트 선수 가능성을 점쳤다. 김성주는 이상화 선수에게 자신의 아들 김민율을 스케이팅 선수로 키워볼 욕심을 드러냈고, 이상화 선수는 민율이의 승부욕이 뛰어난 점을 들어 높은 점수를 주었으나 스케이팅 자세 사진을 보며 난색을 표했다. 그러나 김성주는 민율이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이상화 선수에게 코치직을 부탁해 큰 웃음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상화 선수 선수는 짜릿했던 올림픽 2연패의 순간을 돌아보며 경기 당시의 심경과 경기장 뒷이야기 등을 전하며 솔직한 매력으로 MC들을 사로잡았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최고의 스타 이상화 선수와 함께하는 ‘진짜 사나이 소치에 가다’는 23일 밤 11시 1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3,000
    • +1.19%
    • 이더리움
    • 3,05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55,800
    • -1.39%
    • 리플
    • 1,595
    • -0.93%
    • 솔라나
    • 122,800
    • +1.15%
    • 에이다
    • 252
    • +1.61%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2%
    • 샌드박스
    • 58.63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