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소나타 1.8 DOHC 자발적 리콜 실시

입력 2006-04-13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는 지난해 자동차 배출가스 결함확인검사에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EF소나타1.8DOHC 차종에 대해 제작사인 현대자동차(주)가 자발적으로 결함시정(리콜)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 차종에 대해 보증기간 만료시점(5년/8만km)의 운행차 5대를 선정해 배출가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NOx항목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검사차량 평균이 기준대비 45%초과, 동시에 5대중 4대가 기준초과)했다.

초과원인 조사 결과 ECU(Electronic Control Unit, 전자제어장치)프로그램 오류 및 이에 기인한 산소센서의 성능저하임이 확인됨에 따라 현대자동차(주)는 자발적으로 결함시정(리콜)하기로 했다는 게 환경부 설명이다.

이번 결함시정(리콜)은 총 2만5441대(생산기간 : ‘01.1.19~’02.8.20)를 대상으로 ‘06년 4월 17일부터 ’07년 10월 17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결함시정 대상차량 소유자는 현대자동차(주) 직영 서비스센터(23개소) 및 전국 지정정비협력업체(1,500개소)에서 무상으로 ECU프로그램 변경 및 산소센서 교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5,000
    • +0.09%
    • 이더리움
    • 3,05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96%
    • 리플
    • 1,611
    • -3.42%
    • 솔라나
    • 123,000
    • +0.33%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900
    • +2.12%
    • 샌드박스
    • 59.24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