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재무구조 개선+해외수주 낭보에↑

입력 2014-02-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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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과 해외수주 낭보가 겹치며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2.88%(1000원) 오른 3만5700원에 거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18일 공시한 52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이 재무구조 개선에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전일에는 이라크 석유부 산하의 석유프로젝트공사(SCOP)로부터 카르발라 정유 프로젝트(Karbala Refinery Project)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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