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알파리서치부’ 신설

입력 2014-02-19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리서치센터 조직을 개편했다.

19일 대신증권은 조사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산하에 기존의 3개 소그룹을 기업분석부로 확대 재편하고, 알파리서치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알파리서치부 신설이다. 알파리서치부는 조사분석 역량을 대폭 강화해 장기, 가치투자 중심의 기획리서치 자료를 발간하게 된다. 주요 업종 및 종목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리포트를 제공하는 한편, 핵심이슈에 대한 프리미엄 리서치 자료도 생산한다. 기존의 업종리포트 발간은 기업분석부가 맡게 된다.

자본재 그룹을 이끌었던 양지환 애널리스트가 알파리서치부장을 맡게 되며, 정연우, 김용식 애널리스트 등 시니어급 베스트애널리스트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변화된 주식시장 환경에 맞춰 리서치 센터의 역할을 재 조정하기 위해 이뤄졌다. 지난 해 글로벌마켓 전략실을 신설해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분석 기능과 해외자산배분전략 기능을 대폭 강화한 데 이어 프리미엄 리서치를 제공해 장기, 가치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따라 함께 변하고 있는 리서치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면서 “향후에도 퀄리티 높은 리서치자료의 발간을 통해 고객들의 장기, 가치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타 증권사 리서치와의 차별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9,000
    • +1.94%
    • 이더리움
    • 2,985,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6,500
    • +3.86%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2.04%
    • 체인링크
    • 13,210
    • +3.3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