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500m 조 1위, 네티즌 "소름돋아…금3 동1로 마감 예상 빙상연맹 죽겠네"

입력 2014-02-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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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안현수가 쇼트트랙 남자 500m 5조 예선에서 조 1위로 준준결승에 합류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tjs******는 "안현수 금메달먹어라~~~ 하하하 안현수선수끝까지응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500m 쇼트트랙, 안현수 금 3 동1 로 마감 예상. 토리노 어게인 빙상연맹 죽겠네" "소름돋네 안현수 3관왕가나" "안현수 500m, 모든 것이 안현수의 금잔치를 위해 돌아가고 있구만" "안현수는 실력도 좋지만 치고나갈때 몸싸움이 없다 그냥 스윽 지나가더니 정신차려보면 일등임" "안현수 500m 쇼트트랙, 아 빨리 이 경기다 끝나서 빙X연맹 가만두지 않았으면" "안현수 500m 쇼트트랙, 해믈린은 왜자꾸자빠져 안현수가 응원해요" "쇼트트랙 일정 살펴보니 안현수 22일 경기네" "쇼트트랙 일정, 남자 500m 빨리 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수는 18일 오후(한국시간) 쇼트트랙 500m 예선에서 41초450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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