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슨, 관리종목 지정우려…이틀째 ‘급락’

입력 2014-02-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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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이 관리종목 지정우려감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7분 현재 유니슨은 전일대비 6.20%(120원) 내린 1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하한가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유니슨이 최근 4개년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유니슨은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64% 감소한 4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순손실은 69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영업손실은 245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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