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쇼타임.. 팬들과 소통 통했다 '찬란한 유종의 미'

입력 2014-0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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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쇼타임

(사진 = MBC플러스미디어)

‘엑소의 쇼타임’이 호평 속에 종영해 여운을 남겼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 마지막회는 최고 시청률 1.6%, 평균 시청률 1.33%(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것.

히 주요 시청층인 10대 여성 타깃 층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6.1%까지 치솟았고 평균 시청률도 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자들의 Q(Question)에 엑소가 직접 행동으로 체험하고 부딪혀 제시하는 리얼 A(Answer)를 다룬 기상천외 Q&A 버라이어티 ‘엑소의 쇼타임’은 방송 시작 전부터 이슈로 떠올랐었다.

엑소의 쇼타임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의 쇼타임, 이제 뭐보고 힐링 하나" "엑소의 쇼타임, 다음에 만나요" "엑소의 쇼타임, 겁쟁이 타오, 상남자 시우민 벌써 보고파" 등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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