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인피니트' 성종 프러포즈에 여성 심박수 하락 '폭소'...어땠길래

입력 2014-02-14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스이즈인피니트

(사진=엠넷)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성종이 식상한 프러포즈로 멤버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엠넷 '디스 이즈 인피니트'에서는 멤버들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상황극을 진행했다.

이날 첫 주자로 나선 성종은 친분이 있는 누나에게 고백하는 설정을 상황극을 펼쳤다. 그러나 성종은 상대방의 입술에 크림이 묻는 돌발상황에 자신의 손으로 크림을 닦는 모습을 보인 것.

멤버들은 "식상하다"며 탄식했고, 이 순간 상대방 여자의 심박수가 하락하는 모습까지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성종은 여자의 앞에 무릎을 꿇고 반지를 주는 고백을 선보였지만 이 역시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디스이즈인피니트에 네티즌들은 "디스이즈인피니트, 재미있어?", "디스이즈인피니트, 못봤어", "디스이즈인피니트, 엘만 아는데", "디스이즈인피니트?"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9,000
    • +0.54%
    • 이더리움
    • 3,00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