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올해 1092억 투입해 도시숲 446곳 조성

입력 2014-02-1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삼성동 삼릉 도시숲 전경.
올해 힐링 도시숲이 전국에 446곳에 조성할 예정이어서 도시 생활권에서 손쉽게 녹색쉼터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산림청은 올해 10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숲 446곳(255ha)과 가로수 531km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조성되는 도시숲은 도로·건물 주변 등 소규모 자투리 공간의 녹색쌈지숲 126곳, 공단·주요병원 주변과 폐기물 매립지 등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환경숲 55곳, 도시내·외곽 산림공원 33곳, 가로수 531km 등이다.

산림청은 국·공유지를 이용해 조성되는 도시숲을 통해 도시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와 숲의 자연적인 연결성을 확보해 녹색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강신원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국민적 요구 등을 반영한 범국민적 도시녹화운동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활발하게 추진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권 녹색공간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9,000
    • +0.07%
    • 이더리움
    • 2,60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6%
    • 리플
    • 1,728
    • -0.23%
    • 솔라나
    • 112,200
    • +3.79%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2,000
    • +0%
    • 샌드박스
    • 86.03
    • -5.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