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외인ㆍ기관 동반 매수에 닷새째 상승

입력 2014-02-12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연구팀의 '1번 인간배아줄기세포(NT-1)'가 미국에서 특허 등록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등 '테마주'가 요동쳤다.

1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0.34%) 오른 520.64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260억원어치 매도 우위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94어원, 171억원어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 순매수하던 개인은 점차 매도 폭을 늘리며 순매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오락문화. 운송, 비금속, 건설, 디지털컨텐츠, 섬유/의류 업종이 1%대로 상승했다. 일반전기전자, 컴퓨터서비스, 제약 등은 소폭 상승했다. 반면 인터넷, 반도체, 유통, IT부품 등은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 CJE&M 등이 상승 종목에 이름을 올렸고 서울반도체, GS홈쇼핑, 포스코ICT, 다음이 약세를 기록했다. 동서는 가격 변동이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7개를 포함한 49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418개 종목이 내렸다. 81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7,000
    • +1.26%
    • 이더리움
    • 3,10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52%
    • 리플
    • 2,080
    • +0.53%
    • 솔라나
    • 132,900
    • +0.3%
    • 에이다
    • 397
    • -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9%
    • 체인링크
    • 13,520
    • +0.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